김포시는 지역 내 지하차도 4곳(운양·운양2·운양3·장기지하차도)에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 적용된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설치된 기초번호판은 NFC 기능이 적용돼 있어 시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을 기초번호판에 접촉하면 현재 위치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소 정보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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