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핫식스 글로우' 2종 선봬…"식물 유래 카페인 활용"

기사등록 2026/05/07 09:37:44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식물 유래 카페인 첨가와 제로 슈거로 카페인, 당, 칼로리 부담을 덜어낸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핫식스 글로우는 '사과&포멜로', '복숭아&살구' 총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과&포멜로는 녹차 맛에 사과와 포멜로 향을 담았다. 복숭아&살구는 히비스커스 차에 복숭아와 살구 향을 더했다.

핫식스 글로우는 그린커피빈에서 유래한 카페인 80㎎을 함유했다. 또 차 카테킨, 녹차 농축액, 레몬밤 추출물을 담았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글로우는 기존 에너지 음료와 차별화해 식물 유래 카페인을 사용했으며 카페인, 당, 칼로리를 낮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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