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개념 연결해 사고 역량 향상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대상 과학 전집 마이 유니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이 유니버스는 5~9세 아이들이 기초 과학 개념과 우주, 자연, 첨단 기술 등을 경험하며 지식 습득과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마존,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국제 아동 도서상 수상작, 미국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 도서 등 검증된 해외 과학 도서들을 선보인다.
전집은 본책 20권, 별책(과학 탐구 놀이북) 2권, 동화 음원 20편 등으로 구성됐다. 본책은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요소와 비판적·융합적 사고력, 창의력 등 유기적으로 연결한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마이 유니버스는 우주적 관점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고, 확장시키며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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