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4월30일)보다 1.17% 오른 4160.17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33% 상승한 1만5459.6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75% 오른 3778.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0.57% 오른 4135.4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강세를 유지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반도체 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반도체주 이외 귀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원유, 천연가스, 호텔, 관광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3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480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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