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관내 32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조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조사 내용은 ▲번호판 표기 사항 일치 여부 ▲망실 및 훼손 상태 ▲통신 불가 지역 내 설치 상태 등이다.
군은 훼손·유실 시설에 대해선 재설치 및 보수에 나설 방침이다. 또 안전 취약지역 15개소에 신규 번호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진천 치매안심가맹점 15개소 신규 지정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사업장 15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군내 치매안심가맹점은 50개소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진천읍 6곳, 초평면 3곳, 이월면 5곳, 광혜원면 1곳이다.
이들 가맹점은 치매 의심 환자에 대한 신고와 임시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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