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05 22:17:48 최종수정 2026/05/05 22:38:2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5일 오후 6시20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큰 불길은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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