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빌라서 불…70대 여성 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5/05 18:59:42

15분 만에 완진

[경기광주=뉴시스] 박종대 기자 = 5일 경기 광주시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다르면 이날 오후 2시52분께 광주시 초월읍 한 빌라 1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있던 7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1층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3시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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