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득수 예비후보는 5일 이원택 예비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프로젝트 추진 ▲365 농가소득 안정실현, 월급 받는 농민시대 ▲임실형 어르신 일자리 통합 플랫폼 등 주요 공약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는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으로 포함된 바 있고 이 예비후보의 도지사 공약이란 점을 들며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한 예비후보는 "임실치즈테마파크·옥정호 출렁다리 등 관광수요 증가와 35사단 방문자들의 증가로 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임실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임실역사의 KTX 정차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전남 지역과 비교했을 때 전주와 남원간 KTX 정차구간이 2배에 이르는 것이 사실"이라며 "임실 지역 교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북자치도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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