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익산시는 중앙체육공원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잔치'와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죽공예와 직업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동요대회, 매직 버블쇼, 연날리기 등 즐길 거리가 펼쳐졌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도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놀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인 정책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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