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군 시설을 개방해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택견 시연과 군악대 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및 모범어린이 표창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해군·경찰·소방 직업 체험과 다문화·장애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의 자가발전 솜사탕 만들기와 에어 스포츠 체험이 진행됐다.
유튜버 정브르 토크콘서트와 버블·마술쇼 등 공연도 이어졌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해군과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에게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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