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하는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권리 보호 및 돌봄·복지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최대호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는 우리가 보호하고 존중해야 할 미래"라며 "100여 년 전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만든 뜻을 되새겨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가족 돌봄수당 지원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아동 조기발견 체계 강화 ▲민간·가정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어린이날인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밝게 웃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이 곧 우리의 미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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