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5일 초전동 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아동학대, 성폭력 등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포럼, '글로벌 K-컨벤션' 공모 선정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국내 컨벤션을 발굴해 외래객 유치와 마이스(MICE) 산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개 부문에 총 8개 회의가 선정됐다.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부문에서 전국 5곳이 선정된 가운데 경상권에서는 유일하게 진주시가 이름을 올렸다.이에 따라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최대 4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국제회의로 도약할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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