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HMM "호르무즈 정박 중인 배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화재 진압 중"
기사등록
2026/05/04 23:23:52
최종수정 2026/05/04 23:31:24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4일 오후 8시께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HMM 선박 중 한척에서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피격으로 인한 폭발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MM 관계자는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 소리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피격으로 인한 폭발인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기관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관련뉴스
ㄴ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피격 추정…정부 "확인 중, 인명 피해 없어"(종합2보)
ㄴ
靑, '호르무즈서 韓 선박 피격' 첩보에 "한국 승선원 피해 없는 것으로 확인"
ㄴ
미군 "프로젝트프리덤으로 美상선 2척 호르무즈 무사통과"(종합)
ㄴ
UAE "국영석유사 유조선, 호르무즈서 이란 공격 받아…인명피해 없어"
이 시간
핫
뉴스
'아이돌급 외모' 박찬호 딸, 톡파원 25시 출연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갸름한 얼굴까지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국동호 "학폭 아냐"…현직 변호사, 2차 폭로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선넘은 태도에 비난 폭주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박성광♥' 암 투병 이솔이 "자주 상처 받아"
세상에 이런 일이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비행 중 천장서 '물줄기'…美 승객 "머리부터 속옷까지 젖었다"
돌보던 노인 집서 금목걸이·팔찌 슬쩍…요양보호사 입건
경찰 하차요구 무시, 20분 車전·후진…유리창 박살→체포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붙인 50대, 왜?…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