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는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 '리얼오트 프로틴 쉐이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트밀·귀리 등 다양한 곡물과 견과류, 20종의 야채를 배합해 만들었다. 한 병으로 단백질은 일 권장량의 16%, 식이섬유는 28%를 채우도록 설계했다. 또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했다.
신제품은 고소한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리얼오트 프로틴 그레인', 카카오의 쌉싸름한 단맛을 담은 '리얼오트 프로틴 카카오', 고구마 맛의 '리얼오트 프로틴 고구마'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병 타입으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물, 우유를 부어 흔들어 마시면 된다.
삼립 브랜드 담당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소를 섭취하고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피그인더가든이 추구하는 '건강한 식습관' 콘셉트에 맞춰 제품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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