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21일 진행…귀농·청년 참여 가능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7~21일 3회에 걸쳐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초교육'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농업 경험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 중심의 단기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과 청년층의 참여를 고려했다.
스마트팜 개념과 사례, 진입 조건, 생육환경 자동제어 기술, 정부 정책 방향 등 이론 강의와 스마트팜 관제센터와 식물공장 현장 탐방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5일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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