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웅진식품, 한정판 신제품 '꿀밤햇살·붉은매실' 선봬

기사등록 2026/05/04 09:14:59
(사진=웅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웅진식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기존 제품을 새롭게 해석한 신제품 '꿀밤햇살'과 '붉은매실'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꿀밤햇살'은 '아침햇살'의 '아침'이라는 키워드를 반대로 전환했다. 공주산 밤의 풍미에 국산 벌꿀의 달콤함을 더했다. 국산 쌀을 비롯한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으며 L-테아닌을 함유했다.

'붉은매실'은 국산 하동산 붉은 매실을 사용했다. 매실 특유의 단맛과 향에 유산균을 더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 중인 '웅진식품 50주년 감사제'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 판매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50주년을 맞아 대표 제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리버스 콘셉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익숙함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