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4일 오전 3시4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폐차장은 연면적 21117㎡ 규모로 3층짜리 철골조 건물 4개동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20여분만인 오전 4시28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폐차장에 있던 차량 30여 대가 전소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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