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호텔 지하서 이산화탄소 흡입 2명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4/25 06:30:06
[태안=뉴시스]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4일 11시14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호텔 지하 3층에서 소화설비 내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호텔 직원 A(63)씨와 B(53·여)씨 등 2명이 이산화탄소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화설비 오작동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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