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대체커피'와 '애프터눈 티 세트'로 봄철 즐길거리 제공

기사등록 2026/04/23 08:54:07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와 협업

[서울=뉴시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로비 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 선보이는 '산스커피'(사진=파라다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봄 맞이 다양한 식음료(F&B)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자연 기반의 웰니스 커피 브랜드 '산스'와 협업한 음료를 선보인다.  산스는 커피 원두 대신 대추야자씨앗, 호밀과 보리, 히비스커스 등 12가지 이상의 천연 원료를 사용해 커피의 맛을 구현한 대체 커피 브랜드다.

산스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본관 1층 로비 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 다음달 1일부터 8월31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28일 김경훈 산스 대표와 함께 '제로 카페인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한편 크리스탈 가든은 다음달 31일까지 해운대를 바라보며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도 선보인다.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는 6종의 스프링 디저트와 2종의 세이보리, 3종의 딤섬, 그리고 2잔의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서울=뉴시스] 파라다이스시티 '라운지 파라다이스'가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세트(사진=파라다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 또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
           
'라운지 파라다이스'의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말차 베이스의 레이어 무스 케이크와 강화 쑥, 달래 오일을 곁들인 감자수프, 벚꽃 향을 입힌 마스카포네 무스 등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시티의 디저트 카페 '가든카페'는 깊은 말차 향과 부드러운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봄을 표현한 프리미엄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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