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과열 화재로 추정…인명피해 없어
이날 불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버섯 배지 16t이 소실됐다.
화재 후 화물차 운전기사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차 사고 및 시설물 피해도 없었다. 진화 작업을 위해 1~2 차로 통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소방관 등 10여명을 투입해 오후 2시33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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