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김창열미술관 어린이날 특별 체험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4/21 14:31:44
[제주=뉴시스]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동심지화(童心之畵), 동심의 물방울을 그리다'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5월5일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동심지화(童心之畵), 동심의 물방울을 그리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창열 작가의 입체 물방울 작품을 모티브로 삼아 참여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색을 담아 '동심'을 형상화한 물방울 입체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민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 오후 3시30분 2차례 진행하며 한 회차당 15명씩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김창열미술관 누리집에서 3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재료비 5000원으로 현장에서 현금으로 납부하면 된다.

[제주=뉴시스] 제주문학관 그림책 연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문학관, 그림책 연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제주문학관은 어린이날인 5월5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이강인 작가와 함께하는 봄소풍'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이강인 그림작가와 송미정 글작가가 협업한 '고사리 봄봄'을 중심으로 ▲그림책 낭독 ▲그림책 이야기 나눔 ▲고사리 컬러링 부케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제주문학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도내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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