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파주 마라톤 대회서 12명 쓰러져
기사등록
2026/04/20 13:45:23
최종수정 2026/04/20 14:26:24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 12명이 달리다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6분께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일대에서 "마라톤 행사 중 달리던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총 12명이 의식을 잃거나 과호흡, 경련, 탈진 등의 증상을 보였고, 이 중 7명은 상태가 좋지 않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당일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참가자들이 온열 질환 증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킬잇' 김나라, 오늘 동성 연인과 결혼
이경실 "89평 집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티아라 출신 소연, 결혼 4년 만에 임신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 실종, 40년째 미스터리
'이혼' 고지용·허양임 아들, '상위 0.5% 영재' 맞았다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83㎏→51㎏로
"子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최불암 빈소 불참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긁고 '쓱싹쓱싹'…흠집 제거제 바르고 '연락처' 없이 떠난 男
"시아버지 건물 받으려고"…무정자증 남편 설득해 '혼외 임신'
"키스 합의했어도 그 이상은"…강제추행 고소당한 남성, 혐의 벗은 결정적 이유
NBA 스타 출신, AI 미녀 선수에 추파 망신
"몸이 기억한 사랑"…치매 시아버지, 아내 위해 4시간 쪽파 다듬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