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누적 판매 4800만개 돌파
세정력·피부 개선 테스트 강화해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대표 클렌저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출시된 미감수는 쌀뜨물 세안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의 풍성한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 항목을 확대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기존 미세먼지 세정, 블랙헤드·화이트헤드 개선, 모공 개선 테스트에 더해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피부 톤 밝기 및 균일도 개선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등을 추가로 진행했다.
신제품은 이날 네이버 스토어에서 먼저 공개되며, 26일까지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이후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20년간 사랑 받아온 미감수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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