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일웨어 아이템 선보일 예정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라운지 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하고 2030 고객층 잡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파티나 바이 자주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한다. 소재 선택부터 컬러, 실루엣까지 젊은 세대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설계했다.
단순한 잠옷을 넘어 집 안에서 휴식부터 가벼운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원마일웨어(ONE-MILE WEAR)'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컬렉션은 다가올 여름 시즌에 맞춰 '서머 액티비티(SUMMER ACTIVITY)'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는 요트가 돛을 올리고 항해하는 장면에서 착안했다. 60수면 100% 고밀도 원단으로 내구성과 통기성을 챙겼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파티나 바이 자주는 온라인 채널과 더불어 29CM의 '이구홈 성수 2호점'에서 전시 및 판매한다.
자주 관계자는 "자사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감각적인 라운지웨어 브랜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슬립웨어 및 라운지웨어 카테고리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 나가는 한편,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 등 다방면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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