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고객의 의도를 파악해 상황에 맞는 금융 서비스와 정보를 안내하는 'AI 통합검색'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이번 통합검색은 인공지능(AI)이 고객의 검색 의도를 이해해 적합한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융 용어나 상품명을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궁금한 내용을 문장 형태로 입력하면 AI가 맥락을 분석해 관련성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검색어와 연관된 도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오탈자나 부정확한 표현에 대한 자동 보정 기능도 강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