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 서강대 이냐시오관
박영선 전 장관 진행으로 '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미래' 논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주도로 지난 2024년 설립된 ‘생각의 창’은 청년 멘토링 플랫폼으로, 각계 전문가 100명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9차례의 특별강연을 개최해 3000여 명의 청년이 수강한 바 있다.
윤 전 사장의 이번 강연은 박 전 장관이 진행자로 나서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강에서는 미래사회의 핵심 가치, 인간과 인공지능(AI)의 협력·공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윤 전 엔씨소프트 사장은 엔씨소프트의 전략 수립 및 미래사업 투자를 총괄했으며, 지난 2024년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투자사를 설립해 AI 인프라와 원천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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