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현관 등 수납 및 동선 극대화…24~25일 전문 상담
21일부터 세종 대평동 견본주택서 특화옵션 계약 진행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계룡건설이 입주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맞춘 주거 공간 설계를 돕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1대1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선보인다.
계룡건설은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계약자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 설계를 돕는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춰 주방과 현관 등 주요 공간의 수납과 동선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화옵션 계약 기간 중인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은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참여해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링 방향 설정부터 세부적인 수납 구성, 생활 동선 설계까지 주거 공간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의 특화옵션 계약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 대평동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영상과 카탈로그, 가상현실(VR) 콘텐츠 등을 통해 옵션 선택에 따른 공간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계룡건설 엘리프 관계자는 "최근 주거 공간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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