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소비 규모는 명목 0.5% 증가…21.61조 달러(연)
민간소비인 개인소비지출(PCE)은 미 국내총생산의 70%를 차지한다. 2월의 실질 PCE 증가율은 0.1%이지만 인플레 감안 이전의 명목 시세 증가율을 0.5%였다.
이때 명목 PCE 규모는 21조 6100억 달러(연환산, 3경1900조 원)였다. 상품 소비지출이 6조 6100억 달러, 서비스 소비지출이 15조 달러였다.
PCE는 규모와 함께 관련 물가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CPI)와 함께 인플레 주요 지표다. 특히 연준은 PCE물가지수 근원치를 주목한다.
2월의 PCE물가는 월간으로 0.4% 상승해 연간 인플레가 2.8%를 기록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치에서 월간 PCE물가지수는 0.4% 상승했고 연간 인플레는 3.0%였다. 연준의 이 근원치 기준 인플레 타깃은 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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