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을 속으로”…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골드코스트

기사등록 2026/04/18 07:00:00

5월31일까지 하나투어 프로모션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브리즈번

해변과 액티비티 즐기는 골드코스트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하워드 스미스 와프. (사진=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이 고유가·고환율 시대에 침체된 장거리 해외여행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나섰다.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 및 하나투어와 함께 5월31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 할 이유!’를 주제로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한다.

호주는 지구 남반구에 위치해 4월은 한국과 정반대로 가을의 색채가 선명하다.

퀸즐랜드주의 가을은 선선하고 쾌적해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손꼽힌다.

하나투어 퀸즐랜드 프로모션은 퀸즐랜드주 내 호텔 10% 할인 쿠폰과 100% 당첨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으로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인다.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 및 관광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는 기업 간 거래’(B2B) 연계 구조로 기획됐다.

프로모션을 통해 주도(州都) 브리즈번과 해변 도시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서퍼스 파라다이스. (사진=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투어는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최적화한 여행지로 제안하면서 여행객이 퀸즐랜드의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 호텔, 투어·액티비티, 맛집 등 지역의 매력을 종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브리즈번은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다.

스토리 브리지, 브리즈번 강, 잇 스트리트 노스쇼어, 론 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등이 유명하다.

골드코스트는 호주에서 6번째로 큰 도시이자 대표적인 관광 휴양지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호타 뮤지엄,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스카이포인트,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등 명소로 꼽힌다.

경성원 퀸즐랜드 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브리즈번의 도시적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 골드코스트의 해변과 서핑, 액티비티 등 여러 경험이 고객 성향에 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혜택으로 가성비뿐만 아니라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고 평했다.

자세한 정보는 하나투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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