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의 거주지 가옥 공습으로 18명 사망"

기사등록 2026/04/07 18:14:33 최종수정 2026/04/07 19:42:24
[테헤란=신화/뉴시스] 2월 28일 이란전쟁 개시일에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초등학교 공습 사망자는 160명을 넘었다. 2026.03.02.
[테헤란=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7일 낮 이란 북서부 알보츠주에서 이스라엘이 주거지 가옥들을 공습해 최소한 18명이 죽고 24명이 다쳤다고 이란 반관영 메르 통신이 보도했다.

알보츠주는 수도 테헤란 인근으로 북서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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