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빈 배가"…여수 해상서 70대 물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6/04/07 17:42:42
최종수정 2026/04/07 19:18:24
[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7일 오후 3시39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해상에서 70대 남성 A씨에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국은 A씨 주변에 빈 배가 있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어업 도중 사고를 당한 것은 아닌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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