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책임자(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고위험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경영진들은 주요 작업 및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달부터 중대재해 예방 차원에서 경영진 현장 점검을 비롯한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 대표는 "4월은 공정이 본격화하며 작업량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체계적인 점검과 작업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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