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기념 출석 이벤트 등 진행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과 두 번째로 진행하는 협업이다. 투신전생기의 주인공 '제피르'가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차원 균열로 안타리아 대륙에 불시착한 제피르와 알테어가 원래 차원으로 귀환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콜라보 스토리와 콜라보 기념 영상도 공개됐다.
용살자 제피르는 드래곤 하트를 보유한 초월적 존재로, 전투 시 초필살기 빛의 검을 사용해 공격 전 버프·디버프 해제 및 광역 고정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용살검 그람을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투신 제피르는 협업 기념 이벤트 참여 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이자 회귀자라는 설정과 함께 전투 시 초필살기 운룡등천을 사용하며, 전용 무기 레퀴엠 장착 시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5월 6일 점검 전에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투신 전생기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콜라보 스토리 클리어 시 투신 제피르(본체) 4개를 비롯해 전설 무기 랜덤 상자와 전설 방어구 랜덤 상자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투신 제피르를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기억의 파편 320개, 전용 무기 레퀴엠과 함께 용살자 제피르 기억의 파편 80개 및 도망자 시라노 스킨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