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상품·서비스 자문단 2기' 출범

기사등록 2026/04/07 14:51:0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하나증권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혁신을 위해 자문단 2기를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자문단은 다양한 투자 경험을 가진 만 20세 이상 하나증권 이용자 10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과제 수행, 대면 인터뷰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하나증권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김무경 하나증권 소비자보호지원실장은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자문단 2기를 출범했다"며 "최상의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소비자보호위원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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