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15일 결선 투표 진행 예정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가 박수현·양승조 예비후보 결선 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박수현·나소열·양승조 후보 본경선 결과 발표를 통해 두 후보가 결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50%)과 안심번호 선거인단(50%) 투표 결과를 합산해 본경선을 진행했다.
결선투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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