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16대 투입…인명 피해 없어
재활용 수거장 쓰레기 더미 발화 추정
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6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공원 안내센터 인근에서 불이 나 소방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차량 16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6시47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은 잠실대교 하부 재활용 수거장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