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8억원 투입…기업당 최대 9천만원 지원
지원 사업은 국비 18억원이 투입된다.
경북테크노파크가 사업 주관을 하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시민재단이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5개 중앙부처와 경북도, 청도군이 지원한다.
지난 1일 청도군기술센터에서 지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화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90건의 기업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9000만원 이내로 기업 자부담은 별도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탄소중립대응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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