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을 연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이달 시범 운영을 거친 뒤 5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국비 27억원, 지방비 29억원 등 총 56억원을 들여 연면적 98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에는 다목적 문화공간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춰 근로자들이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1일 교내 폴리텍홀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중장년특화과정 및 여성재취업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장년특화과정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차량관리 및 지게차운전정비 ▲CNC가공조립 ▲전기내선실습 ▲공조냉동 ▲CAD 및 3D프린팅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총 95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여성재취업과정은 ▲아동요리지도사 과정 1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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