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1일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에서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5월 1일(노동절)부터 5일(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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