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인순이와 그의 남편, 딸이 함께하는 흥겨운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는 래퍼 조PD와 함께 부른 '친구여'를 딸과 함께 열창했다.
공개된 VCR 속 딸은 엄마의 외모뿐만 아니라 음악적 재능도 닮아 놀라운 노래 솜씨를 보였다.
흥이 한껏 오른 인순이는 돌발 애드리브로 노래방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부인을 살뜰하게 내조했던 남편도 탬버린을 들고 분위기에 편승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