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 발리?(Go Bali?)"라는 문구와 함께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거나 잔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 속에서도 아우라를 잃지 않는 모습이다.
외신들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는 타이틀곡 '고(GO)'에 대해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 평했다.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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