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공예문화관광 모델 추진
이에 따라 국비 3억원을 확보해 공예주간(6월19~28일)에 전시·팝업·체험·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백제문화제, 야간시티투어, 인바운드 팸투어 등 부여의 관광 정책과 연계하여 공예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이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예 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공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군과 백제문화재단은 '공예로 머무는 부여 – 머무는 공예, 살아나는 관계'를 콘셉트를 제안했다.
123사비공예마을을 중심으로 청년 공예가의 정주와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과 공방·공예인프라·마을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활형 공예문화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