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명구조에 총력 다해야"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의 대형 화재로 많은 부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참담한 심정"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며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특히 신속한 화재진압과 현장통제로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지도록 해야 하겠다"고 썼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이날 오후 1시17분께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24명이 중상을 입고, 31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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