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과도한 선명성 경쟁에 검찰개혁 반격 명분·재결집 기회 줘선 안 돼"
기사등록
2026/03/16 16:07:54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이 대통령 "검찰총장 명칭 공소청장으로 바꿔야 한다는 건 과유불급"
ㄴ
[속보]이 대통령 "검사 전원 해임·선별 재임용 부담 떠안을 이유 분명치 않아"
ㄴ
민주, 오는 19일 '검찰개혁법' 처리 검토…"물밑 조율 중"
ㄴ
정청래·조국, 노무현 전 대통령 거론…"檢 수사·기소 분리해야"
ㄴ
윤창렬 "보완수사권 논의, 기관 간 다툼 아닌 국민 관점서 고민돼야"
ㄴ
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2차 토론회…"수사 공백 없다" vs "국민 혼란 우려"
이 시간
핫
뉴스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김종국, 건강 이상 "생전 처음 들어본 병"
'아파트 3채' 황현희 "부동산 불패, 안팔고 버틴다"
웹소설 작가 된 포미닛 전지윤 "정체는…"
이소라 "체중 100㎏ 됐다…1년에 한 번 외출"
185cm 아빠 송일국보다 크네…'삼둥이' 근황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무모함 알게 돼"
세상에 이런 일이
5일 새 같은 금은방 두 번 찾아가 금목걸이 4개 훔쳤다
"며느리가 복덩이 아닐까"…아들 결혼 앞두고 10억 당첨된 사연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母집서 강아지 사체도 나왔다
제주 해안가서 또 차포장 마약, 벌써 19번째…케타민 1㎏
"5년간 100억원"….북한 공작원들, 미·유럽 위장 취업해 외화벌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