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감시기 경보 및 외부 유출 없어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의 자동정지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원안위는 12일 오전 9시32분께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하나로가 자동정지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로는 원자로보호계통 작동신호 발생으로 자동정지 됐으며, 현재 안전 정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방사선 감시기 이상 경보 및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는 사건 발생 직후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상세 사건조사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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