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분기 동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인플레 감안의 실질 통계로 직전분기보다 0.3% 커졌으며 이것이 1년간 계속되었다는 추정의 연율 환산 경제성장률이 1.3%를 기록한 것이다.
지난달 중순 발표했던 속보치 0.2%(연율)에서 무려 1.1% 포인트나 상향 수정되었다. 설비투자와 개인소비 부문이 크게 상향된 결과다.
지난달 속보치로 일본 경제는 지난 한 해 통틀어 1.1% 성장한 것으로 나왔다. 이는 마이너스 0.2% 역성장했던 2024년에서 매우 좋아진 것이다.
국제통화기금(IMF) 1월 전망에서 일본은 올해 0.7%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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