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추천 인사…방미심위 '9인 체제' 완성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김 교수를 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밝혔다.
김우석 신임 방미심위 위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과 협의를 거쳐 추천한 인사다.
이로써 방미심위는 대통령이 지명하는 3명, 국회의장 추천 3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 3명 등 위원 9명을 모두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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