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시 및 경북도와 생계가 어려운 국세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국세청 체납관리단은 실태확인 과정에서 생계 유지를 위해 복지혜택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대구시 및 경북도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상자를 통보한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적용 가능성을 검토 후 복지혜택을 제공한다.
◇iM 참소리자문단 발대식
iM뱅크는 10일 수성동 본점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고객중심 경영을 위해 운영하는 iM 참소리자문단의 2026년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바르고 진실된 것'을 뜻하는 '참'에서 이름을 따온 iM 참소리자문단은 지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았으며 11명의 고객 패널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다.
iM뱅크의 신상품 기획·판매단계에서 고객 의견을 수집하는 한편 불만·불편사항이나 개선방안 청취 등 금융소비자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살펴보고 여러 개선 방안에 고객의 시선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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