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비후보는 이날 "함께 잘사는 임실을 만들고자 군수에 출마했다"며 ▲경청하는 현장 군정 ▲군민 경제를 살리는 군정 ▲문제를 해결하는 군정 ▲군이 기반을 만들고 군민이 성장하는 군정 ▲돌아오는 임실 군정 등 임실발전을 위한 '5대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획기적 예산확보 및 효과적 집행 ▲거주수당 월 10만~30만원 단계적 지급 ▲농가 수익구조 혁신 전략 ▲청년창업 100개 브랜드 육성 및 혁신적 기업 유치 ▲옥정호 순환도로 완공, 임실 제2 성장축 구축 ▲살고 싶은 정주 기반 구축 등 공약을 내놨다.
전북도의원 정읍 1선거구에 출마하는 고경윤 예비후보는 "12년 시의원으로 활동했지만 기초단체의 한정된 재정 때문에 항상 아쉬움이 많았다"며 "도의회로 진출해 직접 정읍의 몫을 챙기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도의원 출마자로서 ▲세계적 역사·문화·관광의 메카 ▲지속 가능한 농생명 산업의 허브 ▲빈틈없는 정주 환경 ▲정읍형 농촌 복지 모델 ▲역세권 상권 활성화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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