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로마에 있는 키스 명소를 기억했다.
지난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선 이탈리아 로마 투어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이탈리아 로마 히든 젬 투어 중 몰타 기사단 수도원이 소개됐다.
해당 장소엔 줄이 길게 서있었다. 전현무는 "맛집 아니냐"라며 "저기 알베르토가 말해준 장소"라고 했다.
앞서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로마의 키스 장소로 몰타 기사단 수도원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연인을 놀라게 해주고 싶으면 몰타 기사단 광장이 있다. 초록문 앞에 가서 서면 끝난다"고 말했었다.
양세찬은 전현무에게 "써먹을 만한 것은 기억하고 아닌 건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민망하다는 듯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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